open_with
home
홈
umbrella
갠비
bookmark
메모
textsms
방명록
favorite
배너
♬
play_arrow
stop
password
로그인
how_to_reg
회원가입
X
?
2023/05/16
리오. 지금 행복해?
→
2023/05/16
이렇게 행복한 날은 또 없을 거야.
→
2023/05/16
그래?
2023/05/16
두 사람에게서 당신이 사라지는 것이 어떤 의미인지... 알고 있어?
2023/05/16
누군가에게 내가 필요하다고, 내가 도움이 되고 있다고 실감하고 싶어.
2023/05/16
두 사람이 구름 한 점 없는 인생을 살았으면 합니다.
2023/05/16
그런데... 그게 엄청 기뻤나 봐. "난 절대 카즈키를 외톨이로 만들지 않을 거야", 언제든 무슨 일이 있든 곁에 있을 거라고...
2023/05/16
곁에 있을 수만 있다면 충분하다고 생각했다. 네 마음을 되찾을 수 없다면... 하다못해 염치없는 이 욕망을 채우고 싶어.
→
2023/05/16
https://youtu.be/W-OkXehb7RY
2023/05/16
그때 여기가 아닌 어딘가에 가고 싶었다. 누구와도 이어지지 않은 나는 여기 없는 편이 나으니까. 아마 마음 한 구석에선 기다렸던 것 같다. 고집불통인 나를 억지로 끌어올려 줄 손을. 발견했다, 다시 웃을 수 있는 곳을. 나는 이 유대를 잃고 싶지 않다.
2023/05/16
그래도 괜찮았어. 뭔가를 버리는 것도 나쁜 짓도 나한텐 필요했어.
keyboard_double_arrow_left
navigate_before
6
7
arrow_upward