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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2023/10/09 그리고 아주 어릴 적 네가 나를 찾았던 곳을 기억했어.

  • 2023/10/09 너는 내가 무서웠던 적 없어? 나는 온통 불확실한 것 투성이잖아.

    • 2023/10/09 단언할게. 없어.
  • 2023/10/09 만약 네 곁에 나조차 없으면...

  • 2023/10/01 내가 원할 때 말고 네가 그러고 싶을 때 해.

  • 2023/10/01 그리고 그는 정말로 나의 남은 일생 동안 찾아오지 않았다.

  • 2023/06/15 바로 지금 내가 있는 곳이 좋아.

  • 2023/06/15 우리 일이 항상 좋은 건 아니지. 때려치우고 싶을 때도 있고... 그래도 너와 함께할 때는 나은 편이야. 떠난다는 말을 듣고선 이성을 잃고 바보같이 굴었어. 더 응원해줬어야 했는데.

  • 2023/06/15 어떤 건지 알거든요. 걔들도 그렇게 되는 건 싫어요.

  • 2023/06/14 그딴 걸 왜 신경쓰죠? 심령술사 자격 미달인 사람들이 바로 심리학자인데.

  • 2023/06/14 좋은 순간이라고 생각했어.

  • 2023/06/14 팀의 일부가 되는 법을 배운 것 같아 기쁘군.

  • 2023/06/14 이해해. 최고가 되고 싶었겠지. 우리 모두 그래. 그렇다고 바보처럼 굴지 않길 바라.

    • 2023/06/14 ...왜그래?
    • 2023/06/14 바보라고 부르다니.
    • 2023/06/14 닥쳐.
  • 2023/05/28 사랑하게 될 줄 몰랐으니까... ...

  • 2023/05/28 처음부터 알았더라면, 날 받아들이지 않았더라면 이런 일은, 이런 일은... ...!!!

  • 2023/05/28 그래도 말해야 하는 거겠지. 더이상 널 속여선 안 되는 거겠지. 이 손이 놓아진다 해도... 이대로 끝나버린다고 해도...

    • 2023/05/28 "... ... 사랑해."
    • 2023/05/28 말할 수 없어...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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