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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3/12/04
아무도 날 찾지 않는 곳 아무도 알아보지 않는 곳 아무도 오해하지 않는 곳 이 세상엔 없는 곳
2023/11/05
I'm choosing you.
2023/11/05
You have me.
2023/11/05
내가 수집한 마법을 칭찬해 준 바보가 있었어.
2023/10/19
그 모든 일이 있었음에도 난 아직도 네가 좋아...
2023/10/19
그 사람을 위해서라도 난 나답게 있어야 해. 살아남야야 하고, 올바른 행동을 해야 해. 나 때문에 그 녀석이 슬픈 선택을 하지 않도록, 그런 미래가 오지 않도록... 세상을 구하는 마법을 쓸 거야.
2023/10/19
너도 사랑스러운 인간 하나쯤은 있잖아?
2023/10/19
내 인생에서 처음으로 내가 선택한 것.
2023/10/19
그런데도 난 세타를 사랑하게 됐다. 제멋대로에, 이해할 수 없었지만 사랑스러웠거든...
2023/10/19
그러나 누구도 부정할 순 없어. 아무도 건들 수 없어! 내가 잠들지 못하고 보낸 수천 날의 밤을...
2023/10/19
어떤 말로도... 내가 그들을 사랑했음은 증명할 수 없구나.
2023/10/19
이용하기 위해서라도 날 선택해준다면 전 그게 기뻐요. 그래도 좋아요. 그래도 좋을 정도로 카이로를 좋아해요.
2023/10/19
그냥 내가 너를 사랑하게 두지...
2023/10/09
네가 먼저 내 세상에 너를 두라고 말했어.
2023/10/09
떠나도 괜찮아. 네가 있을 곳으로 돌아가.
→
2023/10/09
내가 있을 곳은 네 옆이야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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