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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4/07/19
당신 품이 이렇게 따뜻한 걸 잊고 있었어.
2024/07/19
당신의 전 생애를 다 볼 수 있다면 삶을 바꾸겠어요?
→
2024/07/19
그보단, 내가 요즘 느끼는 걸 얘기할게요.
2024/07/19
모든 여정을 알면서, 그 끝을 알면서도... 난 모든 걸 받아들여. 그 모든 순간을 기쁘게 맞이하지.
2024/07/19
너의 이야기는 여기서 시작돼.
2024/07/19
추억은 이상한 거야. 생각과는 다르게 기억이 돼.
2024/07/14
넌 날 구했고 날 키웠고 희망을 가르쳐줬어 다른 사람들을 구하고 가르친 것처럼
2024/03/29
넌 그냥 애쉬의 잔물결일 뿐이야. 너한테는 과거가 없어. 너는 아무 생각 없이 애쉬가 했던 행동들을 재현할 뿐이고 그걸론 한참 부족해...
2024/03/29
넌 부서지기 쉬워서...
2024/01/09
의사소통은 인간에게서 배웠거든. 좋아하는 것의 습성이나 생각을 배우고 이해하고자 노력하는 것... 너도 그렇지?
2024/01/09
다른 누군가를 상처 입혀서라도, 오빠와 마르실이 살길 원해.
2024/01/09
내가 너희 시체에 에워싸여 있는 모습을 한번이라도 상상해봤어...?
2024/01/09
네 덕분에 나 혼자 살아남고... 그다음 일은 생각했어? '전부 죽어도 마르실이 어떻게든 해줄 테니 괜찮아'?! 그딴 건 작전도 아니거든!!
2024/01/05
끔찍해! 정말 끔찍한 한 해였어.
2023/12/04
이게 네 선택이야?
→
2023/12/04
이게 내 선택이야. 운명이 바뀔까?
→
2023/12/04
새롭게 다시 쓸 거야. 우리 둘이 함께.
2023/12/04
난 너를 사랑하지 않아. 난 너를 추억하지도 않아. 하지만 한 가지 약속해. 날 데려가 줘 그 어디로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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